> E-SPORTS > 취재/기획

테이크투, "게임업계 역대 최대 빅딜...15조원에 징가 인수"

최종봉2022-01-11 10:52

락스타와 2K의 모회사로 유명한 테이크투인터렉티브가 127억 달러(약 15조원)에 모바일 개임 개발사 징가를 인수했다.

이는 지난 2016년 진행된 텐센트의 슈퍼셀 인수(약 10조원) 이후 게임 업계에서 역대 가장 큰 비용이다.

테이크투인터렉티브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콘솔과 PC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자사와 함께 뛰어난 모바일 프렌차이즈를 지닌 젠가의 상호 보안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징가는 초기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팜빌'과 같은 작품을 선보였으며 '징가 포커' '머지 드래곤' 등 소셜 게임 전문 개발사로 이름을 알려왔다.

한편, 테이크투인터렉티브의 징가 인수는 회계연도 2023년 1분기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그만둔 매니저들도 찾아오는 여자 연예인

운전하기 ㅈ같은 교차로들

불과 2년 전.. 여캠들의 염보성 이미지

여자들이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 것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