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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아군 지원에 최적화된 캐릭터 마이 출시

최종배2022-01-06 16:27

카카오게임즈는 PC온라인 생존 게임 '이터널 리턴'에 45번째 캐릭터 마이를 출시했다.

마이는 도도한 패션 디자이너란 콘셉트다. 미스릴 크롭, 팬텀 자켓 등 고유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캐릭터로, 아군을 지원하기에 좋은 스킬 구성을 갖고 있어 듀오 및 스쿼드 모드에서 활약할 수 있다.

이 캐릭터의 스킬은 고유 자원인 패턴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며 기본 공격 시 방어력의 일정 비율만큼 추가 피해를 주고 보유 중인 패턴 수치에 따라 방어력 추가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 오뜨꾸뛰르, 패턴을 획득하면서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주는 드레이프, 패턴을 획득하며 기본 공격 피해를 최소화하는 장막을 형성한 후, 지속 시간이 종료될 때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주는 숄 장막, 스킬 타깃에 이동하며 자신에게 보호막을 생성하고, 타깃 대상이 아군일 경우 아군에게도 보호막을 생성하는 캣 워크, 패턴을 사용해 아군에게 사용 시 체력을 회복시키고 적군에게 사용 시 현재 체력에 비례한 피해를 입히는 익스클루시브로 구성된다.

이 밖에 적 실험체에 스킬을 입힐 시 추가 스킬 피해를 주는 벽력 파괴 특성이 신규 특성으로 추가됐다. 또, 아이템 제작 편의성 개선, 친구 카테고리 기능 개선, 사용자 설정 대전에서 친구 초청 기능 추가, 로딩 화면 개편 및 최대 로딩 시간 단축 등 게임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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