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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12개 서버 모이는 월드 전장 '공허의 균열' 업데이트

강미화2022-01-05 10:48

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에 첫 번째 월드 전장 '공허의 균열'을 업데이트했다. 

공허의 균열은 월드 내 12개 서버의 모든 혈맹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장이다. 이용자는 서버 단위보다 한층 큰 규모의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마법사 연구소에서 포탈을 이용하거나 특수 던전 메뉴를 통해 공허의 균열에 입장할 수 있다. 50레벨 이상 캐릭터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일주일 동안 최대 7시간까지 플레이 가능하다. 

공허의 균열은 총 2개의 층으로 구성됐으며 1층에서 정예 몬스터를 처치하면 주술실·도서관·마법인형 보관소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열쇠를 얻는다. 매주 금토일 밤 10시에 보스 몬스터인 '뒤틀린 에오르트'가 등장하며, 공략 시 전설 등급 무기 '공허의 활'과 영웅 등급 방어구 등을 받는다.  

공허의 균열 1층에서 네 곳의 포탈을 통해 2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보스 몬스터 '대마법사 하딘'이 등장하며, 공략 시 '하딘의 지팡이', '신념의 가더' 등을 얻는다. 보스 몬스터 외에도 공허의 균열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균열의 에메랄드/토파즈 귀걸이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추후 상아탑, 오만의 탑 등 월드 전장과 월드 거래소도 선보일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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