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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결산]포모스 게임 조회수, 신작 게임에 쏠려

강미화2021-12-31 13:19

올해 포모스 게임 독자는 신작 게임 라인업에 관심이 높았다.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포모스 게임 게재된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조회했다. 

이 결과 5329개 기사 중 <새해 첫 달 출격하는 국산 게임 3종 '주목'>과 <[리포트]"오픈까지 D-3...'디아블로2 레저렉션' 리마인드 공략">에 조회수가 몰렸다. 

먼저 지난 1월 12일 게재된 새해 라인업 정리 기사에선 엔픽셀의 '그랑사가'와 네오위즈의 '스컬',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3종 게임이 소개됐다. 3종 게임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와 함께 '디아블로 2: 레저렉션' 공략을 소개하는 기사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하반기인 9월 21일 게재된 이 기사는 게이머의 높은 관심도가 반영돼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기사에서는 게임 출시 전 첫 캐릭터 추천 직업과 룬워드 시스템, 초기화 기능, 난도 진입 시기, 골드 확보 방법, 투척 포션 등 콘텐츠가 세부적으로 소개됐다. 
 
 
이어 3위에는 <넥슨, 모든 유료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 결정...'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연내 도입>이 차지했다. 

추가옵션 '무작위 확률' 표기에서 '동일한 확률'이라는 표기로 수정하면서 논란이 된 '메이플스토리'에 넥슨은 '유료 강화' '합성류' 확률 정보까지 전면적으로 공개하고, 이를 검증할 수 있는 확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인 '게임나우'를 지난 23일 선보였다.
 

이 외에 한 주 간의 해외 소식을 모아 전하는 '토픽' 기사로는 <[토픽]해외게임통신 295호, "사이버펑크 2077 투자자 소송 직면">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투자자의 소송에 직면한 '사이버펑크 2077'의 소식과 함께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게임의 소식을 모은 것으로 지난 1월 1일 게재된 바 있다.
 

신작 게임에 포모스 게임기자들이 한줄평을 남기는 '포모스 한줄평'에선 <[포모스 한줄평]2월 신작 게임 5종>의 조회수가 높았다. 2월 23일 출고된 이 기사에는 '버디크러시' '소울워커 아카데미아' '슈퍼마리오 3D 월드+퓨리 월드' '사이버쉐도우' '발헤임' 등 5종 게임에 대한 한줄평이 담겼다. 

개발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는 '인터뷰'에선 <"준비 기간에만 1년 소요...'카트라이더X롯데월드'가 만나기까지">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8월 6일 게재된 이 기사에는 넥슨의 '카트라이더'와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간 컬래버레이션을 자세하게 다룬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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