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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만렙 확장 등 2021년 마지막 업데이트 진행

최종배2021-12-28 16:45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온라인 MMORPG '붉은보석'의 최고 레벨 상한 확장을 포함한 12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붉은보석'은 내년 국내 서비스 19년차를 맞이하는 장수 타이틀로, 올 한 해 낡은 시스템을 꾸준히 개편하고 캐릭터 성장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해 왔다. 

2021년 한 해를 마감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최고 레벨 상한이 확장됐으며 레벨 확장에 따라 신규 사냥터와 서브 퀘스트, 고레벨용 장비 및 아이템 등이 추가됐다. 

최고 레벨 상한은 기존 1500에서 2000으로 확장됐으며 무기 44종과 방어구 21종 등 총 62종의 신규 DX 유니크 아이템이 추가됐다. 캐릭터 별 ULT 유니크 전용 갑옷 24종도 선보였다.

또, 서쪽 늪 동굴에서 연결되는 서쪽 늪 대공동 지하 필드를 비롯해 야티카누 필드의 추가 신규 필드 야티카누 실바람 삼림, 야티카누 밤그림자 삼림, 야티카누 새벽녘 삼림 세 곳이 추가돼 확장된 최고 레벨을 노리는 모험가들을 맞는다. 기존 사냥터인 외로운 군도는 몬스터들의 리젠 속도를 단축시키고, 아이템 드랍 확률을 높이는 개선이 이뤄졌다.

레벨 1100 이상의 모험가들이 수행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도 추가됐다. 이번 서브 퀘스트는 무방비한 학자, 죽음을 물리치고, 생명의 기운을, 숲을 위하여의 총 네 단계로 이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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