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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크리스마스 서브 스토리와 월광 영웅 추가

강미화2021-12-24 11:37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크리스마스 특별 서브 스토리와 신규 월광 영웅 '지배자 릴리아스'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신규 서브 스토리 '눈 내리는 날의 동화'를 오는 1월 13일까지 3주동안 만나볼 수 있다. 인간과 용들의 치열한 전쟁 이후 전쟁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윈텐베르크 외곽의 마을 '아리멜카'를 복구하기 위해 영웅 '세실리아'를 필두로 다양한 영웅들이 나서게 된다.  

특히, 별도의 마을 탭을 통해 재건 중인 아리멜카 마을을 방문할 수 있으며 스토리 진행에 따라 마을 내의 다양한 건물을 증축하고 전설 등급의 장비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특별 서브 스토리 3주차부터 마을 중앙의 거대한 선물 나무를 통해 총 7일간 특별한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

신규 월광 영웅 '지배자 릴리아스'도 추가됐다. 지배자 릴리아스는 5성 등급의 광속성 전사영웅으로, 게임 세계관 속에서는 공포와 폭력으로 퍼랜드를 다스리며 시도니아 대륙 전체를 지배하고자 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왕으로 등장한다. 

전투에서는 빠른 기본 속도를 바탕으로 턴을 빠르게 확보하고 아군 전체에 강화 효과 '패기'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적 전체의 강화 효과를 1턴 감소시키고 높은 확률로 공격력 감소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팀 전투에서 뛰어난 효율을 보여준다. 

'패기'는 상대방에 의해 해제되지 않으면서 공격력과 방어력을 30% 증가시켜주는 강력한 강화 효과다. 또한, 첫번째 스킬인 '복종하라'는 사용시 마다 무작위 아군의 협공을 발생 시킨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처음으로 '신수' 밸런스가 개선된다. 신수는 전투 중 획득한 '소울'을 사용해 소환하며 각 신수가 가진 특징에 따라 전투를 전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에픽세븐의 전투 시스템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신수의 개성이 더욱 강화된다. 

한편, 오는 1월 6일까지 전세계 에픽세븐 팬들 중 최고의 '금손'을 가리는 '2022 글로벌 팬아트 공모전'의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에는 지난 12월 12일까지 진행된 예선 출품작 중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각 서버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10개의 작품이 진출했다. 100% 이용자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본선에서는 대상 1명, 금상 2명 등 총 3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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