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누턴, 8억원 규모 프리-A 투자 유치

강미화2021-12-21 11:45

누턴은 넵튠과 창업투자회사 비에이파트너스로부터 8억원 규모의 Pre-A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비롯해 상반기 유치한 시드 투자까지 합쳐 올해 누적 투자유치 금액 10억원 규모를 달성했다. 

누턴은 올해 1월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뉴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사업과 e스포츠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누턴게이밍은 올해 5월 국내 e스포츠리그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2'에서 무패로 우승,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개최된 발로란트 첫 국제 대회 '발로란트 마스터즈 스테이지2'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최종 3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누턴의 뉴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비즈니스는 게임 개발사들의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IP확보는 물론, 자체제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호형 대표는 "현재의 비즈니스에 국한하지 않고, 향후 게임과 e스포츠 이외의 영역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김다미 리즈 시절

자동차 옵션값 뽑았을 때

그라비아 웹화보 공개한 린다

오아후섬 6미터 백상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