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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전 직군 채용...크래프톤, 현지 이동 지원

강미화2021-12-21 11:05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디스턴스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 이하 SDS)가 개발 인력을 채용한다. 

SDS가 위치한 미국은 물론, 한국에 거주 중인 개발자들에게도 지원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2320년 목성의 위성 칼리스토에서 펼쳐지는 일을 담아낸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을 개발 중이며 채용은 아트, 디자인, 엔지니어, 사운드 등 다양한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서류 제출, 면접 등을 거치게 되며, 직군에 따라 테스트도 진행한다. 특히 채용이 확정된 한국 거주 개발자들은 글렌 스코필드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로 이동하며, 크래프톤이 미국 현지 이동을 위한 모든 절차를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직군에 따라 상이하나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한 열정과 팀워크, 도전 정신으로 뭉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글렌 스코필드 대표는 "SDS는 독창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 개발을 위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게임 개발 인력을 영입하고자 전세계를 대상으로 채용 진행 중"이라며, "특히 한국 개발 인력은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수준의 기술력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얻어내는 기량을 인정받고 있기에 SDS의 게임 개발 여정에 꼭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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