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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모바일', 내셔널 아이콘 클래스로 지단과 베컴 등 6인 추가

최종배2021-12-17 15:28

넥슨은 모바일 축구 게임 '피파 모바일'의 내셔널 아이콘 클래스에 선수들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 루이스 피구, 사뮈엘 에토, 칸나바로, 에르난데스 등 각 국의 국가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레전드 6인이 내셔널 아이콘에 등장한다. 특히, 지단은 지난번 호나우두와 마찬가지로 게임 내 가장 높은 능력치(OVR) 115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념해 넥슨은 내년 1월 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계정당 2회 지네딘 지단(OVR 110) 아이콘을 제공하며 이 클래스로 5회 진화에 성공하면 최소 5회에서 최대 8회까지 진화된 지네딘 지단(OVR 110) 카드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1-22 UEFA 챔피언스리그에 참여한 팀과 선수들로 구성된 UCL22 클래스를 선보인다. UCL22는 실제 토너먼트 진행 상황에 따라 순차 출시될 예정으로, 챌린지 모드에서 UCL21 토큰을 획득해 선수로 교환하거나 상점 내 패키지 및 토큰 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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