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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유니플로우 설립...'챔피언스 아레나' 개발

최종배2021-12-17 15:26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자회사 그래픽스튜디오 봄버스를 통해 개발 자회사 유니플로우를 신설했다. 

유니플로우는 '챔피언스 아레나(가제)'를 시작으로 모바일 게임 자체 개발력 강화에 나선다. CCG RPG 장르 중심의 모바일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조직이다.

이 회사는 '챔피언스 아레나'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베트남 현지 개발과 서울 스튜디오간 이원화 작업을 거쳐 베트남은 캐주얼 장르 중심의 게임을 개발하고, 국내 스튜디오는 디렉팅과 검수를 진행한다. 

또, 국내외 대형게임사들과 블록체인 기반의 하이퍼 캐주얼 장르를 공동 개발 및 프로젝트 수주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원이멀스를 관계사로 두고 있다. 원이멀스는 봄버스의 지분을 지난 11월 30일 100%를 인수한 바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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