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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 '월드 오브 워페어' 퍼블리싱 계약 체결

강미화2021-12-15 15:21

블루포션게임즈는 젤리스노우스튜디오가 개발한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젤리스노우스튜디오는 '메탈유닛'을 스팀에 출시, 전세계 20만장 이상 판매한 바 있다.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은 2차 세계대전에서 실제로 활약한 전함 40여척과 주요 해전 대한 역사적 고증을 거쳐 개발되고 있는 게임으로 방치형 시스템과 육성, 관전, 경쟁 콘텐츠를 제공한다.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 블루포션게임즈 측은 "'에오스 레드'를 통해 축적된 글로벌 사업노하우 기반으로 기성 퍼블리셔들 대비 차별화된 소싱과 사업의 원스톱화를 진행하여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개발사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서비스 성공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며 "인디 및 소규모 개발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품 사업화, 마케팅, 운영, 글로벌 서비스 외 투자 부문까지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개발사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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