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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e스포츠 리그, 14일 결승전 실시

최종배2021-12-13 15:29

넥슨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e스포츠 리그 DPL 2021 윈터 결승전을 오는 14일 개최한다.

총 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의 DPL 2021 윈터는 지난 11월 1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치열한 각축전 끝에 마침내 최종전을 앞뒀다. 지금까지 리그는 던파 PvP 콘텐츠 결투장을 통한 1대1 개인전과 3대3 대장전으로 치러왔다.

먼저, 던파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개인전은 4강전과 결승전을 진행한다. 4강전은 정재운과 정용하, 한세민과 안현수가 맞붙으며 8강전에서 베테랑 이제명을 간신히 꺾고 올라온 정용하, 지난 여름 시즌에서 우승을 놓쳤던 한세민이 경기를 펼친다. 

대장전 결승전은 편진원과 새민초단이 최강팀 자리를 놓고 맡붙는다. 4강전에서 편진원은 주사설오추와 접전 끝에 결승에 오른 반면, 새민초단은 올 여름 시즌 준우승팀 떡잎마을방범대에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DPL 2021 윈터 결승전은 14일 오후 8시 VSPN 코리아의 트위치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또, 결승전 승부 예측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 중 총 160명을 추첨해 2만 세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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