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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무상증자 결의...주당 0.5주 배정

강미화2021-12-13 14:03

조이시티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무상 증자 결의 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내년 1월 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월 20일이다. 조이시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앞서 2020년 12월 무상 증자를 실시한 바 있다. 

지난 11월에는 빌리빌리와 자회사 모히또게임즈의 모바일 RPG '프로젝트M'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으며,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디즈니 나이츠사가' '프로젝트NEO' '프리스타일 풋볼2'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갖췄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와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 등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P2E(Play-to-Earn) 버전을 내년 1분기에 선보인다.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이 약 70% 이상인 점을 고려, P2E 버전의 게임을 글로벌 지역 중심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조성원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무상 증자를 결정했다. 매년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실적도 지속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만큼 이번 무상증자 외에도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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