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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전세계 유저와 함께 하는 칼페온 연회 개최

강미화2021-12-12 18:28

펄어비스가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간담회 '칼페온 연회'를 온라인에서 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유저는 물론, 대만, 일본, 유럽, 미국 등 '검은사막 모바일'이 서비스 되고 있는 전세계 지역 유저 모두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김창욱 총괄실장과 김주형 개발PD가 신규 콘텐츠와 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실시간 Q&A를 진행하며 이용자와 소통에 나섰다. 

설명에 따르면, 오는 14일 신규 클래스 '이클립스'와 옵션을 부여해 장비 능력치를 높이는 '기억 각인'을 추가한다. 신규 지역 '드리간'과 월드 공성전은 내년 상반기 내 선보인다. 

또한 내년 주요 개발 방향 키워드로 '새로고침'을 제시하고 기존 콘텐츠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새로운 재미를 주기 위한 업데이트에 집중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소개에 이어 전세계 유저 질의에 개발진이 답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질의응답은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전투 콘텐츠, 코스튬, 업데이트 일정 등 유저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답을 내놨다.   

또한 6개 권역별 유저가 100명씩 참여하는 'OX 퀴즈쇼'를 진행, '혼돈의 결정' '블랙펄' '핫타임 이용권' 등 아이템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했으며 '칼페온 예술제'라는 이름 아래 사전 모집한 유저 일러스트, 영상·음악, 자유작, 커스터마이징 부문별 작품을 소개하고 전세계 유저가 우수작을 선정했다. 

김창욱 총괄실장은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가 모험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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