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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액션 게임 '앤빌', 서버 수 2배 확장

최종배2021-12-06 11:36

액션스퀘어는 멀티플랫폼 슈팅액션 게임 '앤빌'의 출시 첫 주말 유저 증가에 따라 서버 수를 약 2배 늘리고 국내 얼리억세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앤빌'을 스팀(얼리억세스)과 엑스박스 콘솔(게임프리뷰), 엑스박스 게임패스에 출시한 바 있다. 

출시 당시 총 30개 서버에서 시작했으나, 게임 출시 하루 만에 약 2배가량인 58개 서버로 증설했다. 또, 회사측은 출시 직후 글로벌 유저의 피드백을 취합해 체르니 최종 보스 난이도 하향, 모든 5스택 효과 증가, 유물 공유 시스템 제거, 경계 웨이브 효과 개선, 시간제한 미션 행성 기계 몬스터 제거 등 유저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한 밸런스 및 보상 패치를 진행했다.

한편, '앤빌'은 3D 탑다운 방식 슈팅 액션 게임으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로그라이크 방식 플레이와 타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간 협력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요소를 갖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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