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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빌리빌리와 '프로젝트M' 글로벌 시장 공략

최종배2021-11-29 12:19

조이시티는 게임 퍼블리셔 빌리빌리와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프로젝트M'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빌리빌리는 2009년 설립된 중국 서브컬쳐 플랫폼 운영사 겸 글로벌 퍼블리셔다. '벽람항로' '명일방주' 등 서브컬처 장르 게임들이 연달아 흥행하며 글로벌 퍼블리셔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시티는 빌리빌리와 협업해 서브컬처 장르 최대 시장인 일본을 비롯해 미국,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프로젝트M'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M'은 미소녀 육성RPG로 신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이머는 '프로젝트M'의 캐릭터를 수집해 성장시킬 수 있으며 아카데미 콘텐츠의 육성 방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변화한다. 또, 여러 조합으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전투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출을 선보인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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