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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IPO 내년 상반기 목표"

강미화2021-11-26 17:03

SK스퀘어 자회사 원스토어는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스토어는 지난 11월 1일 SK텔레콤이 분할되면서 SK스퀘어 산하 자회사로 편입된 바 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이며 SK증권이 공동 주관사를 맡았다. 

2016년 출범 이후 2020년에 당기 순이익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2021년 상반기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 2021년 3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7.8% 성장한 전체 거래액을 달성했다. 

앞서 사업 발표회에서 국내 시장에서 기존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지역, 기기와 OS(운영 체제), 사업 영역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멀티OS 콘텐츠 플랫폼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원스토어 측은 "현재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2022년을 글로벌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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