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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 군단 3대3 경쟁 콘텐츠 '신의 대결' 공개

강미화2021-11-26 14:11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에 신규 경쟁 콘텐츠 '신의 대결'을 선보인다.

마스터 250레벨부터 이용 가능한 '신의 대결'은 군단의 대결 콘텐츠로, 3인 파티인 '분대'를 결성해 참여할 수 있다. 분대의 티어와 레벨을 높이면 대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킬의 종류가 늘어나고, 경기 결과에 따라 포인트와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총 6명의 이용자는 경기장에 입장해 제한 시간 안에 '신의 결정' 수집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대결에서는 경기장에 흩어져 있는 신의 결정은 물론, 상대 팀을 공격해 경쟁자가 수집한 결정도 확보할 수 있다. 

이후 시즌 마지막 주에는 상위 16위에 오른 분대를 대상으로 '결선 대전'을 진행하고, 최상위 3개 팀을 가려 '신의 축복 스킬' 등 여러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군단 콘텐츠 중 하나인 '은하수'가 추가된다. 군단 시즌마다 하나씩 활성화되는 은하수는 일반 성좌 1개, 특수 성좌 6개, 소울 성좌 1개로 이루어진다. 단계에 따라 각 성좌를 활성화하면 특성 스킬을 획득하고, 스킬 레벨도 높일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점검을 진행하는 동안 공식 커뮤니티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운영한다. 제시된 퀴즈의 정답을 맞히거나, 분대에 가입한 게임 화면을 촬영해 인증하면 보석 아이템을 증정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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