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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라이즈 투 스타덤' 일본 출시

강미화2021-11-25 16:59

그라비티가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라이즈 투 스타덤(NBA RISE TO STARDOM)'을 일본 지역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NBA의 선수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으로 구성하고 다른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NBA 공식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테판 컬리, 제임스 하든, 데릭 로즈 등 현역 선수뿐 아니라 케빈 가넷, 팀 던컨 등 450명 이상의 NBA 인기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한다. NBA 역사상 두 번째 일본인 선수인 와타나베 유타 선수가 공식 엠버서더로 활동한다.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게임어라이즈는 24일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부터 12월 9일 오후 2시 59분까지 기간 한정 미션을 클리어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게임에 접속하면 ‘[SECRET] 와타나베 유타’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1월 30일까지 총 10편의 오리지널 방송 시청 횟수 합계를 일정 수치 이상 달성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동영상 시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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