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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혈귀 캐릭터 2종 추가

강미화2021-11-24 16:22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콘솔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이 게임은 2019년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바탕으로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으로, 주인공인 '탄지로'를 조작하는 솔로 플레이 모드과 유저가 선호하는 캐릭터 2명을 조합해 대전하는 버서스 모드를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된 2종 캐릭터는 버서스 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혈귀 캐릭터다. '야하바'는 두 손바닥에 눈을 가진 혈귀로 화살표를 사용해 상대를 지면에 내리꽂아 대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6개의 팔을 보유한 혈귀 '스사마루'는 색실공을 무기로 원거리에서 공격해 상대를 압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캐릭터와 함께 PS5, 엑스박스 시리즈 X, 스팀의 게임 내 일부를 60fps로 즐길 수 있는 '60fps 동작'을 추가하고, '온라인 미션' 추가, 포상판 추가에 따른 명언과 대원표 색지 추가, 경미한 오류 수정 작업도 이뤄졌다. 

이번 업데이트는 무료 2차 업데이트로, 3차 업데이트에서도 혈귀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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