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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블록체인 더한 신작 '거상M 징비록' 퍼블리싱 계약 체결

강미화2021-11-24 10:29

컴투스는 알피지리퍼블릭이 개발 중인 신작 MMORPG '거상M 징비록'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거상M 징비록'은 지난 2002년 출시된 PC게임 '천하제일상 거상' IP를 토대로 원작 특유의 게임성과 재미를 계승해 제작되고 있는 경제 전략 모바일 MMORPG다.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충무공 이순신 등 다양한 실존 인물과 지역, 특산물까지 사실적이고 정교하게 구현해낸 점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이번 계약으로 향후 '거상M 징비록'의 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컴투스는 교역을 통해 아이템을 얻는 등 다양한 경제 콘텐츠가 핵심인 신작 '거상M 징비록'에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거상 M 징비록'은 상거래만으로도 최고의 거상 자리에 오를 수 있는 무역 특화 시스템뿐만 아니라 귀인·용병 캐릭터 육성과 부대 배치, 실시간 전략 전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신작 거상M 징비록은 오랜 기간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거상 IP의 오리지널리티를 계승한 기대작"며 "특히 최근 전 세계에서 열광하고 있는 한국적 세계관에 경제 콘텐츠, 블록체인 시스템이 합쳐져, 글로벌 게임팬들에게 색다른 게임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 '거상M 징비록'의 개발사인 알피지리퍼블릭은 현재 인기 웹툰 '스위트홈'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는 등 하이퍼 캐주얼부터 방치형, MMORPG까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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