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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메타버스 플랫폼 제작사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와 MOU 체결

최종봉2021-11-23 16:08

위메이드는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이하 유티플러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를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유티플러스는 2006년에 설립된 이래 MMORPG '탈리온', 모바일 액션 RPG '쉐도우블러드' 등 게임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UCC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를 개발, 서비스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디토랜드'는 이용자 스스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유저들은 직접 만든 게임을 배포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메이드는 '디토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고 이미 올해 4월에 유티플러스에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며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의 온보딩으로 위믹스의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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