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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발키리 러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구글플레이에 출시

최종배2021-11-19 11:54


컴투스는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RPG 'V RUSH(발키리 러시)'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키리 러시' 론칭은 한국 및 일본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약 80개국에서 진행됐다.

'발키리 러시'는 슈팅 기반 게임으로, 터치와 드래그 등 간편한 조작과 온·오프라인 방치 플레이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빛의 여신 루미에, 규율의 여신 쥬디에 등 발키리 여신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저들은 아름다운 비주얼의 여신들과 함께 전투를 펼치게 된다.

소환된 발키리를 직접 움직여 탄을 발사하는 등 간단한 방식으로 적군을 공격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획득한 재화로 발키리를 직접 성장시킬 수 있어 캐릭터 수집 및 육성의 재미를 담았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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