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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슈퍼캣, MOU 체결...위믹스 플랫폼 합류

최종배2021-11-18 11:46

위메이드는 슈퍼캣(대표 김영을)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포함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슈퍼캣이 서비스하는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위믹스에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바람의 나라: 연' 개발사로 이름을 알린 슈퍼캣은 145개국에서 1800만회 이상 다운로드된 호러 게임 '그래니의 저택'이 대표작이며 지난 7월에는 고전 RPG '환세취호전'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캐주얼 RPG로 개발하고 있다. 가장 먼저 위믹스에 등장할 게임은 '그래니의 저택'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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