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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글로벌 버전 대회 'AIC 2021' 27일 개막

강미화2021-11-17 14:32

넷마블은 AIC 2021(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2021)이 오는 27일 열린다고 밝혔다.

'아레나 오브 베일러(Arena of Valor)'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의 글로벌 버전이다.

텐센트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17년 이후 5년 째 꾸준히 열리고 있는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대표팀 'Team Olympus'를 비롯해 총 14개의 팀이 두 개의 조로 나뉘어 우승을 다툰다.

오는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총 42경기의 그룹 스테이지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이전 대회에 비해 상금 규모도 2배로 늘어 100만 달러(약 12억 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40만 달러가 주어지고 2등팀은 20만 달러를 받게 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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