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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울드', 스팀·엑스박스로 앞서 해보기 버전 출시

강미화2021-11-17 10:59

네오위즈는 메구스타게임이 개발 중인 2D 액션 RPG '언소울드(Unsouled)'를 스팀(Steam)과 엑스박스(Xbox)를 통해 얼리 엑세스(Early Access)' 버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영혼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진 망국의 왕자가 죽은 자들로 뒤덮여 버린 세계 속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2D 액션 RPG이다. 박진감 넘치는 빠른 속도의 플레이와 깊이 있는 액션, 실시간으로 변하는 픽셀 아트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얼리 엑세스 버전에서는 총 5개의 챕터와 7종의 보스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토리 모드에서 만날 수 있는 보스를 순차적으로 격파하는 '보스러쉬' 모드도 즐길 수 있다.

또, 수집 가능한 60여 종의 소울을 통해 일부 기술과 능력 강화를 진행할 수 있고 새로운 스킬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각 보스를 클리어한 경우 보스 특유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 소울'도 체험 가능하다.

한국어를 포함한 총 5개 언어(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 독일어)가 지원되며 가격은 엑스박스와 스팀 모두 동일하게 2만 500원이다. 스팀은 얼리 엑세스 출시를 기념해 2주 동안 15% 할인을 진행한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9월 크리에이터 및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진행,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얼리 엑세스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2022년 1분기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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