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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문화재단, 17일 장애인을 위한 게임 접근성 진흥 방안 토론회 열어

최종배2021-11-16 12:05

게임문화재단은 지스타 행사장인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장애인을 위한 게임 접근성 진흥 방안 토론회'를 17일 오후 4시부터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경일 재단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의 영상 축사와 하태경 의원, 조승래 의원, 허은아 의원의 축사로 막을 올린다.

첫 강연은 이평호 국립재활원 연구원이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게임 보조기구 개발 프로젝트 '같이게임! 가치게임' 자조모임 사례'를 주제로 보조기기 연구를 통한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향상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강연은 도영임 KAIST 교수가 '게임 접근성을 다시 생각하다 : 게임문화 생태계 관점에서 본 게임 접근성 확장'을 주제로 중증장애인과 가족이 게임을 통해 얻는 경험과 그 경험이 가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린다.

세 번째 강연은 임주현 넥슨커뮤니케이션즈 팀장이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넥슨의 노력과 활동'을 주제로 넥슨이 현재까지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최은경 한신대학교 교수의 '장애인 e스포츠의 게임 접근성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 강연이 진행된다. 이 강연에서는 장애인 e스포츠 산업 활성화 지원을 통한 게임 접근성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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