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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용 퍼즐 플랫포머 '턴택' 2022년 출시

최종봉2021-11-15 14:44

 
대원미디어는 '대원미디어 게임 랩'의 신규 인디 게임 퍼블리싱 타이틀로 지팡이게임즈의 퍼즐 플랫포머 게임 '턴택'을 2022년 초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버전으로 정식 출시한다.

'턴택'은 남아메리카의 아즈텍 신화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본 게임은 퍼즐 플랫포머 장르의 특징인 시행 착오를 통한 사물의 특성을 파악함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한 편의 예술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플레이의 몰입감을 더해준다.

스토리에서는 4천년 주기로 세상이 멸망하는 아즈텍, 네 번의 멸망 후 생긴 다섯 번째 세상의 멸망도 다가오고, '흰 머리의 소녀를 제물로 바치면 세상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전설에 따라, 사람들은 흰 머리 소녀를 제물로 바치려 한다.

사람들의 추격에서 도망친 소녀는 '세상의 멸망'이 '자신의 생존'에 달려 있다는 모순 속에서 자신을 잡으러 온 사람들과 맹수들의 습격을 피하고 곳곳에 도사리는 여러 위험을 돌파하며 모험을 펼친다.

한편 '턴택'은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의 인디 게임 전시작으로 선정되어 행사 기간 동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이용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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