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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서든' 2위 탈환...MMORPG 3종 2계단 순위 상승

강미화2021-11-15 11:24

11월 둘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FPS 게임 '서든어택'과 함께 MMORPG 3종의 순위가 올랐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 이용시간 순위를 살펴보면, '서든어택'이 한 계단 올라 2위를 다시 차지했고 '아이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니지'가 2계단 상승했다. 

먼저 '서든어택'은 전주 수준(-0.8%)의 일 평균 이용시간을 기록했지만, '디아블로 2 : 레저렉션'의 일 이용시간이 12.5% 줄어들면서 순위 상승을 누렸다. 

MMORPG 3종은 모두 일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순위가 2계단 올랐다. 특히 '리니지'는 전주 대비 39.9% 확대돼 톱20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23주년을 기념해 캐릭터 성장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 지난 10일을 기점으로 이용시간이 점차 늘었다. 이벤트 전날인 9일 9위에서 지난 14일 7위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카트라이더(-0.7%)'와 '사이퍼즈(-0.8%)'는 전주 수준을 유지했지만, '리니지'의 상승폭에 순위를 내줘야 했다. 

'아이온'은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22.6% 증가했다. 클래식 서버에 2.0 업데이트 '데바, 용계를 깨우다'를 10일 적용하면서 일시적으로 이용시간 순위가 상승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3.6% 증가했다. '오딘:발할라 라이징(-8.6%)'과 격차를 벌렸고 '리니지2(-6.2%)'와는 불과 일 이용시간 278시간 차이로 2계단 상승을 누렸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5.65%로 172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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