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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크래프톤, '배그: 뉴스테이트' 출시 1시간 반만에 DAU 270만 돌파

강미화2021-11-11 16:41

크래프톤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1일 출시한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이하 뉴 스테이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서바이벌 틀을 계승하면서 그래픽 품질을 높이고 콘텐츠를 더한 모바일 게임이다.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자 5500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배동근 CFO는 "뉴스테이트는 크래프톤의 기술 경쟁력과 수익화 노력의 결정체로 유저기반을 확장시켜 줄 것"이라며 "초기에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집중하고 2022년쯤 안정화되면 액티브 유저의 결제 유저 전환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적 격차가 다른 게임 대비 크고, 그동안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더하면 장기적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출시된지 막 1시간 반이 됐다. DAU(데일리 액티브 유저) 270만을 기록해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아울러 카니발라이제이션에 대한 우려는 없다는 입장을 다시금 밝혔다. '뉴 스테이트'는 모바일 기반 유저를 넓혀가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안정화되면 '배틀그라운드'와 공동 마케팅을 하면서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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