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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172개 지역에 출시

최종배2021-11-10 16:07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를 172개 지역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세븐나이츠2'는 지난 9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3시간만에 대만 1위, 홍콩 1위, 싱가폴 1위, 일본 3위, 인도네시아 4위 등 해외 앱스토어 인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게임의 글로벌 버전은 스토리, 시네마틱 연출, 각양각색의 캐릭터 등을 해외 이용자들이 몰입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12개 언어, 영어·일본어 버전의 캐릭터 음성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출시에 앞서 게이머가 '세븐나이츠2'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대만, 태국에서 이벤트 대회를 진행하고, 각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세계관, 캐릭터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일본에서는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는 유저 사전체험회를 진행하고, 지난 9일에는 '세븐나이츠2' 콘텐츠를 소개하는 게임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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