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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로 어필 성공...'블루 아카이브' 모바일 양대 마켓 1위 달성"

최종봉2021-11-09 17:54


▲애플 순위(왼쪽), 구글 플레이 순위(오른쪽)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출시와 함께 양대 마켓 1위와 함께 구글 매출 순위 3위를 달성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이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학생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한편 '모모톡'과 같은 콘텐츠를 통해 교감을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전투에서는 역할 구분이 뚜렷한 캐릭터를 배치해 부대를 편성하는 전략적인 재미를 담았다.

이번 '블루 아카이브'의 모바일 양대 마켓 1위에 대해 넥슨 관계자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인기 1위를 기록하여 매우 영광스럽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보내 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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