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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계승자', 5성 캐릭터 지타 아바타 등장

최종배2021-11-08 12:18

게임빌은 모바일 RPG '빛의 계승자'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성 캐릭터(서번트) 지타의 아바타가 등장했다. 아바타를 착용하면 연계기 액션이 경쾌하게 변경돼 시각적 재미를 높인다. 또, 밸런스 개선으로 빗맞음 효과가 추가되고 연계기 위력이 높아지는 등 모든 능력이 향상된다.
더불어 나락의 탑은 지옥모드가 기존 80층에서 100층까지 확장 개편돼 난도 상승이 이뤄졌다. 보상도 상향돼 지옥모드 100층을 클리어하면 빛/어둠 5성 소환석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지옥모드 확장과 함께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달 30일까지 가장 높은 층을 클리어한 유저 10명에게 빛/어둠 5성 선택권과 아티팩트 소환석이 제공되며 클리어 층수에 따라 모든 유저들에게도 선물이 주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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