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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북미·유럽 서비스 내달 시작

강미화2021-11-05 10:39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2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PC온라인 MMORPG '아키에이지'의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아키에이지'는 개방형 콘텐츠와 샌드박스 환경을 특징으로 하는 PC게임으로, 2014년부터 서구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현지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이 맡게 된다. 향후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과 한국 내 서비스 콘텐츠를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앞으로 수주에 걸쳐 각종 업데이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향후 계획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 등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순차로 공개하는 등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아키에이지'의 퍼블리셔로서 엑스엘게임즈와 함께 하게 돼 자랑스럽다"라며 "'아키에이지'가 더욱더 새롭고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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