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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한국·대만 앱스토어 매출 1위 기록...10번째 월드 오픈 예고

강미화2021-11-04 16:38

엔씨소프트는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가 애플의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0시부터 한국, 대만, 일본 등 12개국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 이날 오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에 올랐다. 대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게임은 7개의 월드로 시작해 11월 4일까지 총 세 차례 신규 월드를 추가했다. 오후 6시에는 신규 월드 '판도라'를 열 예정이다. 판도라를 포함하면 총 120개 서버를 운영한다.

회사 측은 "게임 출시 이후 예상보다 많은 이용자가 몰려 서버를 긴급 증설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크로스 플레이(Cross Play) 서비스 '퍼플'을 제공한다. 유저는 PC와 모바일을 오가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다른 이용자와 대화할 수 있는 '퍼플 톡'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모든 채팅이 이용자가 선택한 12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중 하나로 자동 번역되는 AI 번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9일까지 퍼플에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 '알리사의 스프(각인)'을 받을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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