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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12개국 서비스 시작...배우 키트 해링턴 광고 영상 공개

강미화2021-11-04 11:27

엔씨소프트의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W'를 한국, 대만, 일본, 동남아, 중동 지역 등 총 12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추후 북미, 유럽, 남미 지역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한다. 

이용자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내려받아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가지 클래스 중 원하는 성별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리니지'를 계승, 월드와이드(Worldwide)를 콘셉트로 개발한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신작 게임이다.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 Build)' 서비스, 풀 3D 기반의 쿼터뷰, 실시간 'AI(인공지능) 번역' 기능 등이 특징이다. 콘솔 기기를 통한 크로스 플레이도 준비 중이다.

사전예약 이용자에게 10만 아데나, 붉은 기사단의 반지Ⅰ, 붉은 기사단 지원품, 강화 주문서 상자를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한 경우 마법 주문서 상자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글로벌 론칭에 맞춰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출연작에서 군주 역할을 성공적으로 소화한 유명 배우 키트 해링턴(Kit Harington)이 출연한다.

키트 해링턴은 결전을 앞두고 '킹스 스피치(King's Speech)'를 통해 혈맹원들과 결의를 다지는 군주로 등장한다. 비장한 각오가 담긴 연설을 통해 리니지 고유의 콘셉트인 전투, 혈맹, 희생, 명예의 가치를 담았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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