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차트

[차트-온라인]시즌10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 18위 안착

강미화2021-11-01 12:08

10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사용순위를 보면, '패스 오브 엑자일'이 전주 대비 6계단 오른, 18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2배 가까이(99%) 오르면서 순위가 급상승했다.

이는 시즌 시작 효과로 풀이된다. 실제 시즌10 스컬지가 적용 전후로 일 순위가 60위(22일)에서 17위(24일)로 뛰어올랐다. 10월 넷째 주에 온전히 시즌 효과가 반영되면서 톱20 내 진입에 성공했다. 

이 게임은 시즌제를 채택해 일정 기간마다 다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이에 게이머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즌10에서 종말이 닥친 평행 세계 레이클라스트로 이동해 스컬지 군단을 처치하고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의 순위 상승에 '카트라이더'와 '사이퍼즈'는 한 계단씩 순위를 내줬다. '사이퍼즈'의 경우 5.2% 일 이용시간이 상승했지만, 순위가 밀렸다. 

이 외에 '리니지 2'도 일 이용시간이 전주보다 7.8% 증가했다. 한 계단 올라 15위를 차지했다. 반면, '리니지'의 일 이용시간이 14.6% 감소하면서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순위 변동은 없었으나 상위 20개 게임 중 가장 높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3.7%로 170주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회사마다 한 명씩 꼭 존재한다는 그 얼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

신호등 치킨 먹다 개빡친 퀸다미

역사학자들이 아직도 아틀란티스를 찾는 이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