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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에픽세븐', 전생슬과 컬래버레이션 진행

강미화2021-10-29 14:28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일본의 유명 IP(지식재산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이하 전생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전생슬'은 2014년 일본에서 라이트 노벨로 등장한 이후 애니메이션, 코믹스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확대된 인기 IP다. 넷플릭스 등의 미디어를 통해 애니메이션이 공개됐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량은 2500만부를 돌파했다.

오는 11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전생슬의 주요 등장인물인 '리무루', '밀림', '슈나'가 게임 신규 영웅으로 등장하며 원작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 신규 아티팩트 '항마의 가면' '드래곤 너클' '천의무봉'도 함께 업데이트 된다.

컬래버레이션 1주차와 2주차에는 '전생슬'의 주인공인 리무루를 획득할 수 있다. 자연 속성의 5성 등급 전사 영웅인 리무루는 에픽세븐 최초로 상대방의 강화 효과를 2개 복제해 아군 전체에 부여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작에서 다른 사물을 삼켜 능력을 흡수하는 '슬라임'의 특징을 살렸다.

2주차인 오는 11월 4일부터는 또 다른 영웅 '밀림'의 획득도 가능해진다. 5성 등급 화염 속성 마도사 영웅인 밀림은 전생슬 세계관 속 최강자 중 하나로 엄청난 힘과 대비되는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세번째 컬래버레이션 영웅인 '슈나'는 적 전체의 강화 효과를 2개 해제한 후 '수면'을 발생 시키거나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보호막을 부여해 팀 전투에서 큰 힘을 발휘하는 영웅이다. 

특히, 더욱 많은 유저에게 출석 보상 및 특별 서브 스토리 보상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념 특별한 서브스토리 '솔라이유 요리대전'도 함께 열린다. 이번 서브 스토리에서는 우연히 에픽세븐 세계에 방문하게 된 '리무루', '밀림', '슈나'가 솔라이유 영지에서 열리는 요리 축제에 참가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찾는 모험을 플레이 해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특별 서브 스토리 플레이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영웅 '슈나'를 비롯해 아티팩트 '천의무봉'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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