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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감동 그대로...'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정식 출시"

최종봉2021-10-14 11:09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을 PS4, PS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를 출시했다. PC버전은 오는 16일 출시한다.

이 게임에서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싸우는 버서스 모드를 구현했다.

솔로 플레이 모드에서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카마도 탄지로의 궤적을 플레이어 스스로 체험할 수 있다. 탄지로가 귀살대에 입대해 혈귀와 맞서는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염주 렌고쿠 쿄쥬로와 합류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무한열차편'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또,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박력있는 전투를 펼친 12명의 캐릭터에 이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공식 스핀오프 '중고등 통합교!! 귀멸학원 이야기'의 6명을 더해 총 18명의 캐릭터 중 2명의 캐릭터를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다.

한편, 출시 후, 무료 업데이트에서는 총 3회에 걸쳐 버서스 모드 '대전'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혈귀'를 추가 예정. 제1탄에서는 하현 5 루이와 상현 3 아카자가 버서스 모드 전용 캐릭터로 추가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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