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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2', 16개 서버 유저 맞붙는 스칼로 쟁탈 시작

강미화2021-10-08 12:13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의 출시와 함께 열린 16개 서버에서 스칼로 쟁탈을 8일 오전 5시에 열었다.

스칼로는 여러 서버의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 서버 콘텐츠다. 서버 별로 특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를 선두로 마왕봉인을 해제하면 조건이 충족된다. 개방 조건이 충족되면 일정 준비 기간 뒤에 스칼로가 개방된다.

이번에 16개 서버에서 개방된 콘텐츠는 스칼로 쟁탈이다. 스칼로 쟁탈 기간에 같은 월드 서버에 있는 모든 유저는 맹독 안개로 가득 찬 스칼로 폐허 지역에 진입한다. 일정량의 체력이 주어지며 몬스터 토벌 시 소요 시간에 따라 체력이 소모된다. 스칼로 폐허에서 마왕을 토벌하면 스칼로 쟁탈이 종료된다.

스칼로 관련 콘텐츠는 캐릭터 레벨이 2차 1레벨이 되면 참여할 수 있다. 월드 서버 매칭 후 스칼로 쟁탈전, 스칼로 전장, 스칼로 수호 순서로 콘텐츠가 열린다. 회원들은 다양한 보스를 처치해 고급 아이템을 획득하고 거래할 수 있다. 특히 스칼로 수호 콘텐츠에는 '뮤 아크엔젤' 시리즈의 가장 강력한 적인 쿤둔이 등장해 전투를 벌인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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