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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심포니 오브 에픽' 홍보 모델 맡아

최종배2021-10-07 14:42

문톤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의 홍보 모델로 배우 권상우를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권상우는 2000년대 초 드라마 '천국의 계단',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말죽거리 잔혹사'로 흥행몰이를 하면서 한류스타의 위치에 오른 배우다. 

홍보모델 선정과 동시에 권상우와 함께한 홍보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기존에 권상우가 출연한 드라마 명장면을 오마주한 것으로 게임과 연관 지어 유쾌하게 각색한 것이 특징이다. 

'심포니 오브 에픽'은 캐릭터 수집과 성장, 조합의 재미를 무한정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다. 게임 내 90여 종의 캐릭터는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진 4개 지역에 속해 각각의 개성을 갖췄다. 게이머는 캐릭터를 모아 빠르게 성장시키면서 게임 내 콘텐츠에 대한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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