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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13일 2.2 버전 '안개의 미궁 속으로' 업데이트

최종배2021-10-05 12:14

미호요는 액션RPG '원신'의 2.2 업데이트를 오는 13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2 업데이트 '안개의 미궁 속으로'에서는 이나즈마의 여섯개의 주요 섬 중 마지막 섬 츠루미와 캐릭터 토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이나즈마의 마지막 섬이자 안개로 둘러 쌓여있는 츠루미에서는 지역을 탐색하며 길을 잃고 예상치 못한 도전 과제를 마주하게 된다.

또, 수계 사냥개와 수계 유견 등 투명하고 위험한 괴수가 숨어 있으며 이들이 공격하면 부식 상태가 전체 플레이어의 파티에 적용, 보호막에 관계없이 모든 캐릭터들의 HP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이와 함께 수메르 학자의 최근 연구와 관련 있는 고대의 그림자 이벤트가 열린다. 게이머는 파멸의 유적 가디언 변이체를 물리치기 위해 몬드, 리월, 이나즈마 등을 넘나들며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장병기를 사용하면서 불의 원소를 지닌 4성 캐릭터 토마가 공개됐다. 타르탈리아의 기원 이벤트가 마감되면 게이머는 기원을 통해 토마와 호두를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시즌 이벤트 미로의 전사가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우인단의 11번째 집행관이자 귀공자인 타르탈리아, 리월의 로커 신염, 미스터리한 종이 형체이자 전투에서 지원하는 시키 대장과 함께할 수 있다. 여기에 거울 속 세계의 소리 시즌 이벤트로 응광, 종려, 각청, 소, 코코미, 아야카와 라이덴 쇼군 등 캐릭터들이 악기로 음악 연주를 하게 된다.  

이외에도 원신 PC 버전에서도 듀얼센스 컨트롤러를 지원하며 속세의 주전자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이나즈마 테마 가구 청사진과 가구 타입, 꽃 등을 선택해 꾸밀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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