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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모의전투 펼치는 탐색전 추가

최종배2021-10-01 12:02

컴투스는 모바일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6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탐색전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도입된 탐색전은 유저가 자신과 비슷한 승점의 유저를 상대로 모의전투를 펼칠 수 있는 콘텐츠다. 등급전에 도전하기에 앞서 탐색전으로 자신의 덱 구성과 대전 전략 등을 테스트하며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모의 전투임에도 플레이 후 다른 대전 모드와 동일하게 별과 명예 훈장이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몬스터 덱에서 함께 사용 시 더욱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몬스터 조합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도 추가됐다. 추천 몬스터 및 스펠 조합의 설명과 함께 추천 대상을 이용한 도전 과제도 제공되며 클리어 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결계전과 연맹전의 개선 사항이 반영됐다. 먼저 결계전에는 랭킹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결계 종류마다 별도의 덱을 저장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 기존 4일 간격으로 결계 종류가 교체되는 방식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토요일 오전 9시까지 주 단위로 진행되는 일정으로 변경됐다. 

연맹전에서는 최대 참가 가능 인원이 45명까지 늘었다. 이전 연맹전에 참가한 연맹원들의 목록이 저장돼 이후 연맹전 신청시 보다 쉽게 참가 연맹원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상수배에서 마지막 전투를 진행한 덱을 저장하는 기능이 추가됐으며 월드 토너먼트 전투 시 획득한 별 개수에 따라 명예 훈장을 제공하는 등 개선 작업이 이뤄졌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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