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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온라인', 신규 클래스 2종 체험 가능한 스피드 서버 운영

최종배2021-09-28 15:57

웹젠은 PC MMORPG '뮤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시즌17-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게임 내 역사 속 인물인 쿤둔 메피스와 레무리아 클래스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이 캐릭터들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스피드 서버가 열렸다.
 
2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백마법사 쿤둔 메피스와 메이지 레무리아는 사악한 본체인 쿤둔과 레무리아를 처치하기 위해 이들이 사용했던 물건을 이용해 만들어진 도플갱어 클래스다.

쿤둔 메피스와 레무리아는 각각 스태프와 오브를 주요 무기로 사용해 적을 처치하며 두 캐릭터 모두 에너지를 주요 스탯으로 보유한다. 이들 캐릭터는 함께 파티를 구성한 파티원들의 데미지를 강화하는 버프도 발동할 수 있다.

캐릭터 2종을 먼저 체험해볼 수 있고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한 스피드 서버는 오는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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