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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美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6위에 올라

최종배2021-09-27 11:54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최근 미국 내 자체 최고 순위를 연이어 경신하며 27일 기준 앱스토어 게임 매출 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현지에서 9월 초 타올라라! 열정의 홀리베리 왕국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게임 인기 및 매출 순위 모두 100위권에 진입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회사측은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성우로 기용하며 주요 타겟에 대한 접근성 및 화제성을 높이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데브시스터즈는 RPG 및 데코레이션 장르의 게이머는 물론 애니메이션 및 코믹스 선호군, 성우 및 인플루언서 팬층까지 집중 공략 대상으로 설정한 바 있다.

영어 버전 성우진 전체의 모습을 담은 트레일러의 경우, 공식 유튜브 공개 3주 만에 조회수 200만회 및 댓글 3800개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쿠키런: 킹덤'의 미국 본 캠페인은 오는 10월 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앞서 일본 공략을 통해 쌓은 해외 마케팅 및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현지 인지도 증대 및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쿠키런: 킹덤 미국 애플 앱스토어 2021년 하반기 게임 매출 순위 그래프 (출처: 앱애니)>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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