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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블레이드', 아시아 및 오세아이니아 시장 진출

최종배2021-09-23 11:32

액션스퀘어는 모바일 액션RPG '삼국블레이드(현지명: 삼국블레이드:재전)'의 출시 전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삼국블레이드:재전'을 오는 10월 6월까지 출시에 앞서 대만을 비롯한 홍콩, 마카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 게임은 삼국지 스토리와 언리얼 기반의 호쾌한 무쌍 액션이 결합된 액션RPG다. 국내 양대 마켓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삼국블레이드:재전'은 일반 전투 외에도 신수전, 무한 전장, 일기토 전투, 연맹전 및 다양한 PVP 모드 등 게임 요소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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