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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출시 첫 주 전세계 누계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최종배2021-09-17 13:51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최신작인 RPG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가 발매 첫 주에 전 세계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가정용 게임 소프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첫 작품 발매로부터 25주년을 기념해 개발, 출시된 작품이다. 

이 게임은 반다이남코스튜디오가 독자 개발한 최신 그래픽 기술 애트모스 셰이더를 사용한 투명감 있는 회화적인 묘사 표현과 페이셜 CG 기술로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의 뉘앙스까지 전하는 3D 애니메이션 등 독자적인 비주얼 표현을 추구해 최고 품질의 비주얼 퀄리티를 실현했다. 

또, 다음이 기대되는 시나리오, 스타일리시하고 직감적인 조작과 현장감 있는 연출, 동료와의 공투를 실감할 수 있는 액션 배틀 등으로 뛰어난 게임 몰입 체험을 실현해 게이머에게 호평 받았다. 

한편, '테일즈 오브' 시리즈는 1995년에 발매된 첫 작품 가정용 게임 소프트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00곳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RPG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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