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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에일리언 하자드 모드 추가

최종배2021-09-15 13:57

크래프톤은 모바일 서바이벌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9월 업데이트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에일리언 하자드 모드가 추가됐다. 에일리언 하자드 모드에서는 맵의 일부 장소가 외계 생물에게 잠식돼 생명 장벽이 펼쳐지며 장벽 내에서 유저의 체력이 천천히 회복된다. 파밍 가능한 나노 코어는 전투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드는 클래식 테마 모드 중 선택할 수 있고, 에란겔을 시작으로 사녹과 리빅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더불어 에란겔 맵의 에일리언 하자드 모드에 한해 셀 매트릭스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셀 매트릭스는 하늘에 떠 있는 비행선으로, 맵에 분포된 셀에서 탑승할 수 있다. 셀 매트릭스에서는 세 번의 부활 기회가 있으며 무작위 무기로 전투하게 된다. 셀 매트릭스 내 적이나 외계 생명에 감염된 로봇을 처치하면 나노 코어 획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클래식 모드의 기능 추가 및 개선도 이뤄졌다. 차량 데미지가 부분별로 차등 적용되며 전력 질주 감도 옵션이 추가되고, 앉기 및 엎드리기 버튼 기능이 개선됐다. 스코프의 초점 거리 조절 및 조준 기능도 개선됐으며 미니맵 비행 경로 다시 보기도 가능해졌다. 난도 조정이 가능한 AI와 유저가 대결을 펼치는 AI 대전 모드도 리빅 맵을 배경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로얄패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 시즌3(RP M3)에는 포테이토 몬스터 세트, 양배추 수류탄, 트로피카나 비행기 스킨 등 셰프 콘셉트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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