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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15일부터 시즌 + 시작

최종배2021-09-15 13:56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의 시즌 +를 15일 오픈했다.

'검은사막' 시즌 서버는 유저의 적응과 성장을 위한 서버다. 시즌 +는 유저 의견을 반영해 투발라 장비 및 액세서리 강화 시스템 개편, 전리품 종류 통합 및 삭제로 보다 쉬운 성장이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게이머는 시즌 +시작 후 동(V) 등급의 투발라 장비를 보다 쉽게 제작 가능하다. 오는 29일 동(V) 등급의 보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 공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규 시즌 시작과 함께 새로운 시즌 패스와 흑정령 패스를 선보였다. 게이머는 시즌 패스 진행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시즌 인장으로 무기 교환권 3종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엘비아 사냥터 등 사냥터 개편이 이뤄졌다. 엘비아 사냥터는 밸런스를 개선해 기존보다 낮은 공격력을 지닌 이용자도 공략이 가능해졌다. 발렌시아 지역 사냥터의 효율도 상향해 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한편, 펄어비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검은사막'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이머는 10월 13일까지 한가위 접속 보상 이벤트에서 접속일에 따라 발크스의 조언(+100)을 비롯해 [이벤트] 그믐달 맞춤형 지원 상자, [이벤트] 봉인된 생활의 서 등을 받을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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