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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보물 아이템 획득 가능한 사냥터 추가

최종배2021-09-08 14:33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에서 보물 탐색단의 계속되는 여정! 이벤트를 8일 시작했다.

보물 탐색단의 계속되는 여정!은 오네트, 오도어의 정령수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개량형 나침반 부품, 미지의 지도 조각 등 '검은사막' 내 보물 아이템 획득 사냥터를 추가한 이벤트다. 게이머는 오는 29일까지 타프타르 평야, 바실리스크 소굴, 카드리 폐허 등 추가된 사냥터에서 보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오네트의 정령수와 오도어의 정령수 개편도 이뤄졌다. 검은사막 내 정령의 축복으로 만들어진 보물 아이템으로, 각 회복제 아이템 효과를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오도어의 정령수의 정신력, 투지, 신성력 회복량을 기존 325에서 375로 상향했으며 재사용 시간도 6초에서 5초로 단축했다. 정령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완화한 하위 등급의 정령수도 선보였다. 게이머는 정령수 재료 아이템 셰레칸의 선단, 론의 영성, 잿빛 반달의 가크투낙과 마르지 않는 약수를 조합해 축복이 담긴 정령수, 축복이 가득한 정령수를 얻을 수 있다. 정령수 사용 시 생명력을 각각 12만 5200씩 회복할 수 있다.

정령수 개편에 따라 기존에 정령수를 제작해 보유 중인 유저에게 특별 칭호를 부여하고 제작자 이름 각인 시스템을 선보였다. 게이머는 보유 중인 정령수 종류에 따라 아침을 여는 자, 새벽을 닫는 자 칭호 획득이 가능하다.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오네트, 오도어의 정령수 제작한 유저도 특별 칭호 보상을 받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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